Review/IT2010.11.03 23:13


오랫동안 써 왔던 "이 별에 대처하는 방법"을 버리기로 작정하고,
새로운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아직도 이름을 못 만들고 있네요.
직접적인 이별을 경험해서

그런지 "이 별(지구)"가 어감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냥 더공으로 할지.. 뭘로 해야 할지 정말 정말 고민 고민..

그냥 머리 안아프게 "더공 여행"으로 할지 말입니다.

너무 식상하죠? ^^





Posted by 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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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블로그 이름 짓기 쉽지 않다는 것 대공감이에요~ (^^) 블로그 시작할 때 얼마나 생각했는지~
    더공 여행보다는 더공에 한표! (^^)

    2010.11.04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블로그 이름 공모전 한번 하세요~^^
    저는 '더공의 지구별 정복'~

    2010.11.04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그냥 더공님 이 좋다는...
    근데 바꾸신 프로필 사진의 갈매기 순간포착 넘 멋있어요! ^^

    2010.11.06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 더공으로 가야겠네요.
      무려 두 분이 더공으로 하라고 하시네요. 키득.. ㅎㅎ

      2010.11.06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별에 대처하는법. 처음 블로그이름보고 너무 멋지다고생각했어요.

    제 블로그이름은

    hermoney's life... T_T

    특색도없고 재미도없고 흑흑 T_T

    이제와서 슬쩍바꿔볼까싶기도...-ㅅ-);;

    2010.11.15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생각에는 슬쩍 바꿔 보시는게 좋을 듯 해요.
      한글 이름으로요.
      아... 그리고 이름을 지을 때 필명과 연결되게
      블로그 이름을 만드세요.
      구독이나, 다른 분들에게 인식되는게 다르더라고요.

      2010.11.18 19:2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