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s/think2011.06.04 18:26

세상에 이런 일이!!

티스토리 정착한뒤 처음으로 하게된 블로그 인터뷰. 음하하하하하

사실 요즘은 일 때문에 바쁘기도 하고, 1년동안 쉬지 않고 쭈욱 달려서 그런지 피로도가 머리 끝까지 쌓이는 시점이었죠. 이런 때엔 잠깐 쉬는 타임인데 이런 인터뷰를 하고 나니까 새로운 기분이 확~~ 되살아나는군요. 인터뷰 한다고 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은 새롭습니다.

그런데 베스트블로거라고 하셨는데 제가 베스트 블로거였는지 다소 고개가 갸웃~ 갸웃~ ^^
물론, 글이 베스트 오른게 좀 있긴 한데 막상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라니까 재밌습니다.




나름 열심이 인터뷰 작성했는데 막상 보니까 건성으로 글을 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틀동안 생각하고 썼다는..) 요즘은 여행보다는 연예, 요리등 그냥 이것 저것 글 쓰고 있어서 여행 블로거 인터뷰라하니 다소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바쁘다 보니 앞으로도 이것저것 써야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


블로그 인터뷰를 보시면 알겠지만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불편한 블로그는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글 쓰는게 즐겁지 않다면 쉬는 것도 좋다!!라는 원칙만 지킨다면 앞으로도 오랫동안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친님들 우리~~ 오랫동안 해 먹어요~


"아!!.. 더공은 저런 넘이었구나.."하는 것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 블로그 인터뷰 보러가기를 눌러 주세요~



흐리고 비 오는 토요일입니다!!

그래도 마음은 가볍고 즐겁게~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Posted by 더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니까~
    댓글창은 닫아 놓습니다~~ 댓글을 달고 싶으시다면 인터뷰 글 아래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1.06.04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